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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새로운 형태의 쇼핑몰로 여긴다고 보는 소비 방식인 PRETAIL의 시간이다. Christie Street, Crowd Supply과 같은 새로운 PRETAIL 플랫폼에 대해 알아본다. SOCCKET, Dim Sum Warriors, Karma Chakhs, Motriz 등등 세계 곳곳의 획기적인 PRETAIL 제품의 세계에 빠져보자. 그리고 모든 소비자 브랜드에게 PRETAIL이 의미하는 바를 배우자.
미래는 CLEAN SLATE BRANDS의 것이다. 더 새롭고, 더 좋고, 더 친환경적이며, 더 빠르고, 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예외적인 브랜드들이 새롭게 등장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소비자가 전통이나 역사가 없는 아직 검증이 안 된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를 마음에 들어 한다. Wewi, SmartThings, 2go, Snapchat 등등의 사례뿐만 아니라 모든 브랜드들이CLEAN SLATE BRANDS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한 식견 또한 살펴보자.
새롭게 힘을 갖게 된 중남미의 많은 소비자가 사회적 불평등에 관심을 두는 브랜드를 열정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혹은 그들의 활동에 참여할 것이다). Buchanan's, Techo와 'Satisfeito' 레스토랑 프로젝트 등과 같은 브랜드와 비영리 조직의 사례로부터 배우자…
아시아 소비자들의 기대감 상승과 아시아 브랜드들의 최상급 제품 및 서비스의 폭풍이 이끄는 ‘아시아에서, 아시아를 위해, 아시아에 의해 만든’ 제품들의 호황을 기대하라. LG, WeChat, HTC와Tsingtao 같은 브랜드들로부터 LOCALIZASIAN을 배우자.
가속화되는 이노베이션으로 소비자 시장의 모든 이들이 (베를린에서 보고타까지) 때때로 혹은 계속해서 VIRGIN CONSUMER가 되고 있다. 즉, 친숙하지 않은 수많은 제품, 서비스, 앱, 체험 및 브랜드들을 매일매일 마주친다. VIRGIN CONSUMERS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시도를 해보고 있는 이 때, 모든 브랜드들이 어떻게 처녀의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지 알아본다. BMW, Nike, Lytro 등등으로부터 배우자…
2013년은 기회와 필요라는 완벽한 폭풍이 함께 불어올 것이다. 또한, 변화하는 소비자의 필요, 욕구, 기대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선택을 한다면 이윤을 남길 기회는 언제나 얼마든지 존재할 것이다. CUSTOWNERS에서 FULL FRONTAL, CELEBRATION NATION까지 2013년 당신의 레이더망에 둘 필요가 있는 10가지 트렌드에 빠져보자…
크라우드소싱 플랫폼과 마침내 주류로 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제조 기술에 힘입어 소비자들이 제품과 서비스의 출시 준비 단계에서부터 참여하고 있다. 즉, 소비자들이 PRESUMERS가 되고 있다. Kickstarter와 DemoHour에서 Idea.me, Indiegogo까지 이미 PRESUMERS를 다루고 있는 플랫폼과 비즈니스의 다양한 사례들을 확인하라…
소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요구하는 것이 많고, 시간에 쫓기며 살고 있으며, 정보에 빠삭하고, 선택의 폭이 매우 넓은 환경에 놓여있다. 브랜드들이 번성할 방법은 간단하다: SERVILE 해져라. SERVILE이란 브랜드 자체가 일상생활 속에서 하인처럼 고객들의 욕구와 필요, 그리고 변덕까지도 맞출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언제 어디서든 말이다. Tesco, Virgin America, IKEA, 현대 등등 섬김을 다루는 새로운 컨셉, 서비스, 제품을 확인하라...
전 세계적으로 과소비와 창조적 파괴가 한창이지만 그 밖에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소비자 트렌드들이 있다. 현재 관심을 끌고 있는 '소규모' 소비자 및 비즈니스 트렌드들을 간략히 추려 소개한다. 이 12개의 소규모 트렌드가 세계를 바꾸지는 않겠지만, 수익을 창출할 이노베이션을 반드시 불러올 것이다. Telefonica Vivo 브라질, Sony 일본, Mabe 콜롬비아, Coca-Cola 이스라엘 등등 세계 곳곳의 사례와 함께 살펴보자.
기대 경제 (EXPECTATION ECONOMY)의 환경에서 최상의 것을 추구해온 소비자들에게 '새로움'은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NEWISM은 창조적인 파괴, 초 경쟁, 세계화, 소비지상주의, 이노베이션의 향연이 한 번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즉, 브랜드들에게 이는 천국 아니면 지옥을 의미한다. 준비됐는가?
‘중국산’이라는 오명은 잊어라. 야심 차고 자신만만한 중국 브랜드들이 벌써 자국뿐만 아니라 점점 더 국외 소비자들의 욕구에 발맞춰가고 있음은 이제 분명한 사실이다. 당신의 욕구도 말이다. 개선되는 기술과 자국 내 소비의 호황이란 힘을 받아 중국은 더 크고 빠르며 더 좋고, 더 친환경적인 그리고 더욱 특이한 것들을 생산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훨씬 더 초 경쟁적인 비즈니스 환경에 대비하라. Chery, Renren, CreditEase, Haier, Ochirly 등등의 사례가 함께 소개된다...
모든 상거래는 인터넷 전자상거래의 영향을 받는다. 전자상거래를 바꾸고 있는, 궁극적으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쇼핑 방식을 바꾸고 있는 최신 이노베이션을 보고 배우자. (M)ETAIL에서 ETAIL-TAINMENT까지. Zara, Ticketmaster, Facebook, KLM 등등의 사례와 함께...
자신의 결점도 드러내면서 좀 더 인간적으로 행동하는 브랜드들이 근사하게 여겨질 것이다. FLAWSOME에서는 소비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브랜드의 자세와 행동에 대해 신경을 쓰는 이유를 Four Seasons, Chevrolet, Virgin America, FedEx 등등의 예시와 함께 알아본다...
스마트폰으로 무장한 소비자들은 말로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할지라도 실제 세계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혹은 구매할 수 있는) 세계를 환영하고 있다. POINT-KNOW-BUY는 소비자가 갖고 있는 정보에 대한 기대감, 검색 및 구매 방식을 재구성할 것이다. 스마트폰에서 떠오르고 있는 시각 기술까지 그 동력을 소개한다. Google, Heinz, Adidas 및 Amazon과 같은 기업의 사례와 함께...
확실히 ‘흥미로운’시간인 지금, 용기있고 창조적인 브랜드와 사업가가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할 기회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존재한다. SCREEN CULTURE (스크린 문화)에서 RED CARPET (레드 카펫), POINT & KNOW (찍어서 알아내기)까지 2012년 꼭 알아야할 12가지 소비자 트렌드를 확인하길...
좋은 가격 사냥이 수백만의 소비자들에게 삶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이 가격 현상의 동력과 모든 B2C브랜드에게 끼칠 장기적인 영향 그리고 (물론) 최근의 이노베이션 사례까지 소개된다...
현명한 소비자들에게 ‘보상판매’는 새로운 구매를 의미한다. 요령 있는 소비자가 자신들의 소유물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지금 같은 기회는 과거에도 있지 않았고 미래에도 있지 않을 것이다. 고급 브랜드의 역 구매, 교환 제도, 온라인 플랫폼 및 모바일 마켓 등 재판매를 위한 여러 가지 통로가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실제 세계'의 쇼핑을 즐기게 될 이유를 소개한다. 어떤 종류의 소비자 주도산업에 종사하든지 간에 쇼핑이나 소매업과 관련하여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항상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번 달에는 새로운 거대 트렌드로 일격을 가하는 대신 2011년에 발행되었던 Trend Briefing을 총망라한 특별 요약편으로 삶을 (어느 정도) 편안하게 해주기로 결정했다. 2011년 11가지 주요 트렌드부터 RANDOM ACTS OF KINDNESS, THE F-FACTOR까지 수많은 이론과 이노베이션, 기회들이 파란만장한 하반기를 준비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INNOVATION EXTRAVAGANZA는 전 세계적으로 끝없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이노베이션과 그에 관련된 (소규모) 소비자 트렌드들을 단독으로 소개한다...
여기서의 F는 이제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매우 정교한 방식으로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끼치는 친구 (friends), 팬 (Fans) & 팔로워 (Followers)를 의미한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소비자들과의 혹은 소비자들 간의 열린 소통이 점점 증가하는 만큼 (특히 온라인상에서) R.A.K.로 고객을 놀라게 하거나 기쁘게 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쉬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R.A.K.가 선물을 보내는 것이든 공개적으로 표현한 기분에 반응을 보이는 것이든, 단지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든 말이다...
빠른 도시화가 이 시대의 가장 큰 메가 트렌드 중 하나이기에 기존의 혹은 최근에 생긴 도시적인 특성에 따른 이노베이션은 성공이 보장되어 있다. 자, 미래 소비의 무대는 도시다: 배제시키지 말자...
곧 다가올 새 해에도, 수많은 위협과 기회가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릴 것이다. 위협보다는 기회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PLANNED SPONTANEITY부터 MADE FOR CHINA, ECO-SUPERIOR까지 2011년을 위한 11가지 중요한 소비자 트렌드에 빠져보자. 그리고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