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 새로운 거대 트렌드를 또 소개하는 대신에, 2011년에 발행된 ¬ 모든 Trend Briefing의 특별 요약판으로 당신의 삶이 (어느 정도) 쉬어지길 기대한다.
자, CITYSUMERS! MADE FOR CHINA! THE F-FACTOR! 같은 이론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많은 예시를 훑어보면서 숨 쉴 틈 없는 2011년 복습에 준비하라.
머리말 | 한 해의 중반에 이르고 있다. 예상했듯이 지금까지의 2011년은 정신없고, 소란스러우며 위협이 느껴지면서도 유망한 한 해 임이 증명되었다. 또한, 이노베이션은 부족함이 없이 진행되고 있고 브랜드들은 (종종 매우 적은 예산으로) 흥미로운 일들을 벌이고 있으며 자본화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소비자 트렌드들이 출현하고 있다.
이제, 편안한 의자 하나를 구하고, 2011년 모든 Trend Briefing을 따라 잡아 보자.

소비자의 욕구와 필요에 놀랄 만큼 새로운 방식으로 대응하는 영리한 벤처기업, 브랜드, 상품, 서비스들은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사실 현재 전 세계는 창조적인 파괴(creative destruction)에 매달리고 있다. 개혁의 광시곡 (INNOVATION EXTRAVAGANZA)을 확인해보라. 매년 소개되는 수 십개의 이노베이션은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으며 꼭 확인해야 할 것들이다. 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주도하는 (소규모의) 소비자 트렌드도 포함하고 있다.

이전에는 없었던 정교한 방식으로 friends나 fans, followers를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발견하고, 함께 이야기를 해서 구매를 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그런 까닭에 브랜드 입장에서도 F 요소 (THE F-FACTOR)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THE F-FACTOR가 소비자 행동에 영향을 주는 5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그리고 Polyvore, Svpply와 Boutiques와 같은 플랫폼, Facebook, Microsoft, Google의 이노베이션, Diesel, Macy's, Disney 같은 브랜드들의 제품, 서비스 혹은 도구 등 THE F-FACTOR를 포함하고 있는 40개 이상의 예시 또한 놓치지 말도록.

근접할 수도 없고 융통성도 없으며 자기 잇속 차리기에 바쁜 회사들에 넌더리가 나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브랜드에 의한 어떤 종류의 선행도 기분 좋게 받아들여질 것이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소비자들과의 혹은 소비자들 간의 열린 소통이 점점 증가하는 만큼 (특히 온라인상에서) 무작위로 베푸는 선행 (RANDOM ACTS OF KINDNESS)으로 고객을 놀라게 하거나 기쁘게 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쉬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R.A.K.가 선물을 보내는 것이든, 공개적으로 표현한 기분에 반응을 보이는 것이든, 단지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든 말이다.
지금이 R.A.K.에 참여 할 이상적인 시기이다:


빠른 도시화가 이 시대의 가장 큰 메가 트렌드 중 하나이기에, 기존의 혹은 최근에 생긴 'CITYSUMERS'에 따른 이노베이션은 성공이 보장되어 있다. CITYSUMERS란 샌프란시스코, 상하이, 상파울루 등에 있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수 억 명 의 경험이 풍부하고 세련된 도시 거주자를 의미한다.
CITYSUMERS 트렌드의 원동력은 다음과 같다:
이 모든 것들을 통해 소비자는 훨씬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더욱 개방적이며 자부심도 강해지고 보다 즉흥적이고 실험적인 자세를 갖게 되며 서로 간의 연계 또한 더 강해진다. CITYSUMERS는 수많은 도시의 새로운 상품, 서비스, 경험, 캠페인과 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이다. DKNY, Dior, Audi, BMW, IKEA, DHL, KFC, Starbucks, Nike, Adidas 등 이미 자신들의 제품과 캠페인을 요령있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맞춤 제공하고 있는 50개 이상의 브랜드들을 통해 배워보자.
소비자 트렌드가 1월 1일이나 12월 31일에 딱 맞춰 그냥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에 2011년 소비자를 주도할 주요 트렌드 몇몇을 살펴보는 것으로 한 해를 시작하였다.
8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적용이 가능하며 꼼꼼히 살펴볼 기회가 있다는데 기쁠 따름이다:
물론 2011년이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2011년 9월호 Trend Briefing을 위해 귀 기울이고 있도록. 아직도 구독을 하고 있지 않다면, 여기서 신청을 해 공지를 받자. 그때까지, 따라잡고,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계획하는데 그리고 적용하는데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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